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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001 묵상

by 웜슈트 2024. 10. 1.

 

예수님 오실 날이 얼마남지 않은 분위기다.

 

“그날에 다윗의 백성과 예루살렘에 사는 사람들의 죄와 더러움을 꺠끗하게 씻을 수 있는 샘이 열릴 것이다.” 하나님이 말씀하신다.

 

하나님이 그의 아들을 이 땅에 보내, 우리의 죄를 깨끗하게 해주셨다.
 
복음을 잊지 않고, 오늘도 그 은혜에 감사한 하루가 되자. 

 

 
스가랴 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