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입니다”. 하박국이 하나님한테 부르짖으며 기도한다.
다른 나라의 공격에 하박국은 힘들었다.
이 고난을 겪으니, 하나님이 계시지 않을거라 생각한다. 하나님은 믿음을 요구한다.
하나님은 적들을 물리칠 것을 약속한다. 하박국은 이러한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다시 생각하고 기도한다.
“무화과나무가 싹이 트지 않고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다고 해도,
우리 안에 양 떼가 없고 외양간에 소가 없다 해도,
나는 여호와를 기뻐할 것이고 나의 구원이 되시는 하나님을 즐거워할 것입니다.”
우리에게도 이러한 기도를 하길 바라실 것이다.
하박국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