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훔1-3
‘니느웨’가 하나님의 나라를 처들어 들어가다 멸망한다. 니느웨는 그 당시 이스라엘을의 적이었던 앗수르의 수도였다. 그리니 앗수르란 나라가 멸망한 것과 다름 없는 일이다. 이스라엘 사람들의 힘만으로 이뤄낸 것은 아니다. 하나님이 이스라엘과 함께하셨다. 하나님은 자기 팀을 보호한다. 우리 팀에게 나쁘게 하는 자들은 심판한다. 삶에서 우리를 힘들게 하는 사람들이 있을 때, 나훔을 떠올리면, ‘하나님이 알아서 하실거야’라는 생각과 동시에 잠깐이나마 마음의 평안이 얻을 수 있지않을까.